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생산장성의 토대 마련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 대중적기술혁신으로 생산장성의 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
공장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과 현장기술학습,기술혁신현상응모 등을 의의있게 조직하고있다.
인재관리체계를 세우고 비상설과학기술심의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여 생산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창발적인 의견들을 제기하도록 하면서 로동자,기술자들이 내놓은 기술혁신안들이 현실에서 은을 낼수 있게 하고있다.
이곳 기술집단은 집체적토의를 거듭하며 구상흑연주철소재생산공정을 확립한것을 비롯하여 1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함으로써 일정계획수행률을 1.3배이상 끌어올리였다.
주물직장에서는 3대혁명소조원들과 힘을 합쳐 설비들의 정상가동과 제품의 실수률제고에 필요한 연수제조기,볼분쇄기,점토교반기를 제작설치하고 연소모형주조에 의한 피스톤핀생산공정을 증설하였다.
공무동력직장,공구지구직장의 로동자들도 기대,설비들의 성능제고와 개조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위력으로 풀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