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앞그루감자심기 추진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촌들에서 앞그루감자심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앞그루감자심기를 최단기간에 결속하였다.

병견딜성이 강한 우량품종의 종자확보 등을 비롯하여 준비를 갖춘 안악군에서 감자심기의 매 공정들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지키는데 관심을 돌리면서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였다.

청단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싹틔운 종자들의 상태를 따져보면서 감자심기를 알심있게 하였다.

개성시에서 일정계획을 세우고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감자심기를 마무리하였다.

판문구역,개풍구역,장풍군의 농장들에서는 재해성기상현상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심을 두고 농사차비를 한데 기초하여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활용하였다.

평안남도 개천시,문덕군을 비롯한 시,군들에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밭갈이를 선행시키면서 매일 많은 면적에 감자심기를 하고있다.

평양시,남포시,평안북도에서도 속도와 질을 보장하면서 앞그루감자심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