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경제선동활동 전개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의 청년대학생들이 들끓는 전구마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을 찾은 장철구평양상업대학 학생청년기동선동대원들이 기백있는 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

봉산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서 사리원지질대학의 청년대학생들은 선동공연무대를 펼치고 군인건설자들의 정신세계를 혁명군대의 기상이 나래치는 군가들에 담아 구가하였다.

사리원방직공장에서 강건사리원의학대학의 학생청년기동선동대원들은 실효성있는 방송선동,노래선동으로 질높은 천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는 로동자들에게 신심과 활력을 북돋아주었다.

차광수신의주사범대학,평북공업대학의 학생취주악대원들이 울린 박력있는 주악들은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유채밭조성과 비배관리에 떨쳐나선 평안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의 열정을 더해주었다.

김형직사범대학,평양건축대학,오중흡청진사범대학을 비롯한 많은 대학의 학생취주악대원들도 시대의 진군가들을 울리며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매진하고있는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