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단위들에서 경제발전의 주요전구들에 연구력량 집중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과학연구단위들이 경제발전의 주요전구들에 연구력량을 집중하고있다.

국가과학원에서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에서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특히 에네르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연구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고있다. 우리의 원료에 기초한 제지법과 제지기술을 더욱 완성하기 위한 탐구를 거듭하고있으며 우리 식의 가압기류식분탄가스화기술개발성과를 다음단계에로 확대하기 위한 준비를 해나가고있다.

현재 450여명의 과학농사추진조 성원들이 각지에 나가 밀,보리의 되살이률을 높이는것과 함께 올해 농사와 관련한 과학적인 지도를 심화시켜나가고있다.

농업과학원에서는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는 종자들을 육종하기 위한 연구와 로력절약형,원가절약형농업과학기술제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해나가고있다. 지난 시기 그 효과성과 우월성이 검증된 종자피복제 《풍년모1》호와 토지개량에 효과적인 세균비료생산을 끝낸데 맞게 농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경공업성 경공업연구원의 과학자들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연구과제수행에 진입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