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가적,전군중적으로 벌어지는 환경보호사업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1972년 유엔총회에서는 환경보호를 전세계가 달라붙어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로 제기하고 해마다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기념할것을 결정하였다.

지난 기간 우리 나라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한 사업이 전국가적,전군중적운동으로 벌어졌다.

공화국정부의 환경보호시책에 따라 1986년 4월에 환경보호법이 채택되였으며 산림을 보호하고 강하천의 오염을 막으며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기 위한 혁신적인 조치들이 취해졌다.

그후 환경보호법은 여러차례 수정보충되여 국토의 면모를 더욱 아름답게 하며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그들에게 문화위생적인 생활환경과 로동조건을 지어주는데 이바지하였다.

해마다 봄과 가을철 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조국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설레이는 황금산,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서고있다.

중앙TV를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은 상식보급과 해설 등 환경보호와 관련한 선전을 집중적으로 벌려 모든 사람들이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도록 하고있다.

각지에서는 강하천정리와 도로개건,거리와 마을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 록지를 더 많이 조성하며 살림집보수,공원과 유원지꾸리기 등 환경을 보다 일신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도시가 깨끗하고 공기가 맑은데 대해 말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