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대학들에서 계급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에 주력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학생들을 견결한 대적의식,불변의 주적관을 지닌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평양기계대학,평성의학대학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출판물들에 실리는 계급교양주제의 기사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계급의식을 높여주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신천계급교양관을 비롯한 계급교양거점들을 찾은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황남공업대학 등의 청년대학생들은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멸적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평양관광대학,청진상업봉사대학에서도 계급교양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적들이 감행한 야수적만행의 체험자와의 상봉모임을 조직하는것과 함께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로 학생청년기동선동대활동을 벌려 사상교양의 실효를 증폭시키고있다.

평북공업대학,함흥의학대학에서는 계급교양주제의 직관판들을 대학구내에 게시해놓고 교양사업에 리용하여 학생들이 적들에 대한 티끌만한 환상도 가지지 않도록 하고있다.

평양상업봉사대학,고려성균관 초급청년동맹위원회들에서는 교양사업을 벌려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며 혁명진지,계급진지를 더욱 다져나갈 새세대들의 혁명적의지를 배가해주고있다.(끝)

www.kcna.kp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