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철 국토환경보호부문 미학토론회 진행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2026년 봄철 국토환경보호부문 미학토론회가 6일 과학기술전당에서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와 하천경관》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는 국토환경보호,도시경영,산업미술,과학교육부문을 비롯한 해당 부문 일군들,과학자들 등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하천경관조성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시청이 있었다.

국토환경보호성 국장 김광일동지,강하천설계연구소 실장 박억철동지,사리원강하천설계연구소 실장 황명준동지와 평양건축대학 학부장 김철준동지,국가과학원 수리공학연구소 연구사 리영길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의 서북변에 대규모의 현대적인 온실종합농장과 함께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는 든든한 방벽이 솟아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생태환경보호사업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하천정리사업을 세계적인 발전추세와 우리 나라의 실정에 부합되게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