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안의 수십명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안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하였다.
고향땅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락원으로 더 잘 꾸려갈 일념안고 문천시 등의 기술고급중학교 졸업생들이 원료기지사업소로 진출하였다.
원산시의 고급중학교 졸업생들은 도로보수관리대로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창도군.고산군,통천군 등의 고급중학교,기술고급중학교 졸업생들도 해당 지역의 건설려단,청년도로소대로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7일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새로운 초소들로 힘찬 보무를 내짚은 탄원자들을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