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귀환보고모임 진행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최상의 사랑과 배려를 받아안은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귀환보고모임이 21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부의장들,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사무총국 제1부총국장,예술단 단장인 리철수 도슌조선초급학교 교장,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회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교원들,학생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먼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를 수록한 영화문헌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2026년 설맞이무대에 올린 음악무용이야기 《원수님 한품속에 우리 자라요》에 대한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과 함께 찍어주신 기념사진이 정중히 전달되였다.

허종만의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재일조선인중등교육실시 80돐과 조선대학교창립 70돐을 맞이하게 되는 뜻깊은 올해 민족교육사업에서 일대 전진을 이룩해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배려에 보답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단장이 귀환보고를 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www.kcna.kp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