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 단천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평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농촌마을의 평범한 늙은이에게 한량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해방전 두메산골에서 화전민의 딸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속에 살아온 할머니는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시당위원회의 일군들과 이웃들로 할머니의 집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끝)
www.kcna.kp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