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에서 1 000여정보의 원료기지 새로 조성,생산토대 강화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이 제시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황해남도에서 1 000여정보의 원료기지가 새로 더 조성되였다. 수십동의 생산 및 문화후생시설들과 뜨락또르,탈곡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이 새로 갖추어져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원료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토대가 구축되였다.
원료기지를 새로 더 조성한데 맞게 도안의 여러 지역에서는 질높은 유기질거름을 원료기지들에 실어내고 원료기지농사의 과학화,집약화,기계화수준을 높임으로써 원료생산을 늘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