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저수확지개량을 위한 사회주의경쟁 활발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저수확지개량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이 벌어지고있다.
함경남도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 사회주의경쟁을 방법론있게 진행함으로써 수천정보의 면적에 해당한 저수확지의 지력을 개선하였다.
평안북도안의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경쟁열기를 고조시키면서 많은 량의 자급비료를 농장들에 실어내고 흙깔이를 질적으로 하였다.
평양시 만경대구역 농근맹일군들의 진취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는 지력개선을 위한 사업에서 뚜렷한 실적을 가져오고있다.
황해북도 사리원시,중화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포전별,필지별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자급비료시비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랭습지,산성토양을 개량하기 위한 사업을 해나가고있다.
황해남도,평안남도,강원도 등의 농근맹일군들과 동맹원들도 집단적혁신운동으로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성과를 거두었다.(끝)
www.kcna.kp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