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탄원하였다.

김형권군의 제대군인이 군건설려단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갑산군,혜산시의 청년들은 지역의 원료기지사업소와 탄광 등에로 보무를 내짚었다.

백암군,운흥군의 청년들도 령길소대로 자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5일 혜산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환송하였다.(끝)

www.kcna.kp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