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연산군 읍농장,신평군 선암농장의 농업근로자들 새집들이경사를 맞이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 연산군 읍농장,신평군 선암농장에 새 마을들이 번듯하게 일떠섰다.

지역의 특색과 세련미를 살리면서도 현대성과 미학성이 보장된 아담한 살림집들은 우리당 농촌건설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고있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황해북도와 연산군,신평군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인민의 환희가 흥겨운 춤판마다에 넘쳐나고 기쁨의 웃음소리,노래소리가 울려퍼지였다.(끝)

www.kcna.kp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