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대흥군 천리성농장과 문덕군 룡림농장,립석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 대흥군 천리성농장과 문덕군 룡림농장,립석농장에 우리식 농촌문명을 보여주는 사회주의리상촌들이 솟아올랐다.

해당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 양지바른 곳에 다양한 형식의 단층,소층살림집들이 아담하게 일떠선 새 마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일떠선 행복의 락원이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평안남도와 대흥군,문덕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경사를 축하하여 공연들이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