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금강제련소에서 유색금속생산 활성화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문천금강제련소의 로동계급이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틀어쥐고 증산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의 투쟁에 의해 제련소적인 생산계획이 매일 완수되고있다.

제련소에서는 원료보장을 선행시키면서 로동자들의 후방공급사업을 강화하여 생산자대중의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회전로대보수를 결속하고 습식제진장치를 제작설치한 용광로직장에서 아연승화물의 생산성과 질을 끌어올리고있다.

조액직장에서는 페설물을 재처리할수 있는 기술을 확립함으로써 조액공정의 실수률을 제고하여 제품생산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아연전해직장에서 유도로에서의 아연용해공정체계를 보다 합리화하였으며 기관용수직장에서는 보이라가동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여 생산에 필요한 증기를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제련소에서는 설비들의 기술개조사업을 내미는 한편 수십동의 생산 및 후생건물들에 대한 대보수와 온실남새생산과 양어,축산토대강화 등에도 힘을 넣어 로동자들의 사업조건,생활조건을 개선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