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모범기술혁신단위들 배출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올해 첫 모범기술혁신단위들이 배출되였다.

이번에 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쟁취한 단위들은 4개의 3중모범기술혁신단위들과 45개의 2중모범기술혁신단위들을 포함하여 모두 100여개의 단위이다. 이것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수십개 단위가 더 늘어난것으로 된다.

3중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쟁취한 개천모란려객화물운송사업소에서는 많은 기술혁신성과들을 창안도입하여 려객수송을 정상화하였으며 태양빛전지판에 의한 전력공급체계를 구축하여 나라에 보탬을 주었다.

석탄증산을 위한 새 기술개발과 도입을 적극화하고있는 남덕청년탄광,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린 성천군송배전소,농업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벌려 선진과학기술과 우수한 경험을 받아들인 명간과수농장의 여러 작업반 등이 2중모범기술혁신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이밖에도 생산과 경영관리의 과학화,현대화,정보화를 힘있게 떠밀어온 많은 단위들이 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수여받았다.(끝)

www.kcna.kp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