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을 맞으며 신문들 사설 발표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15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뜻깊은 봄명절을 맞이한 전체 인민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고 신문들은 밝혔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정치철학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을 스승으로 섬기고 받들어나가야 한다는 정치신조가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정신이 집대성되여있다.

오늘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위용떨치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시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킬데 대한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은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되였으며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있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은 우리 공화국의 륭성번영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