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년간 1만 2 000여개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나라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설레이는 황금산,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대중운동이 벌어지는 속에 지난 10여년간 전국의 1만 2 000여개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2014년 11월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찾으신
2019년 1월 봉화화학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가 첫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은데 이어 그 대렬은 해마다 늘어났다.
평양가금생산국 순안타조목장에서는 자체의 양묘장에서 해마다 많은 나무모를 생산하고 산림조성도 기후조건과 토양상태,나무들의 공생관계를 따져보면서 알심있게 진행하였다.
담당림에 대한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을 조직전개한 염주군 내중농장,좋은 수종의 나무를 많이 심고 그 덕을 볼수 있게 가꾼 함주군 련지농장과 연탄군 읍농장 등 전국의 수많은 농업생산단위들이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만경대구역녀맹위원회와 운산군녀맹위원회,평성시녀맹위원회에서는 수종별특성과 토양조건에 맞게 나무를 과학기술적으로 심어 높은 사름률을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김정숙군 풍양고급중학교와 북창군 회안고급중학교에서도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를 심고 가꾸어 좋은 결실을 보았다.(끝)
www.kcna.kp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