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안의 직맹조직들에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대중운동 전개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안의 직맹조직들에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대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도직맹위원회 일군들과 도급단위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은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문천발브공장 등에 나가 경제선동활동을 벌리고 일도 함께 하면서 근로자들을 증산절약투쟁에로 고무하였다.
원산구두공장,원산학생교복공장의 직맹조직들에서는 동맹원들이 단위발전에 기여하도록 사상사업의 실효를 높여 제품의 질제고와 생산장성에서 진전을 이룩하도록 떠밀어주고있다.
원산학생신발공장,송도원종합식료공장,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직맹일군들은 동맹원들을 고급기능공,만능기대공으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안의 직맹조직들에서 파견된 100여개의 농기계수리지원조가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양수기,전동기들을 수리정비해줌으로써 영농공정수행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도급단위 직맹원들은 마련한 많은 농기계들을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철원군,천내군,안변군,평강군의 직맹조직들에서 장만한 많은 뜨락또르부속품,영농용비닐박막,배낭식분무기도 농업근로자들의 다수확열기를 고조시켰다.(끝)
www.kcna.kp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