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 장연군과 태탄군의 농촌마을들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 장연군 석장리,태탄군 성남리의 농촌마을에 훌륭한 문화주택들이 일떠서 농업근로자들의 기쁨이 넘쳐났다.

농촌고유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자연지리적조건과 주민들의 편의보장에 부합되게 다양하고 독특한 형식으로 설계된 살림집들에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애민의 세계가 응축되여있다.

현지에서 각각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황해남도와 장연군,태탄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현대적인 문화주택으로 입사하는 근로자들의 감격과 환희,흥겨운 춤판으로 마을들이 흥성이는 속에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

www.kcna.kp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