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업부문에서 올해의 증산투쟁을 물질기술적으로 담보하기 위한 사업 진척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금속공업부문에서 올해의 증산투쟁을 물질기술적으로 담보하기 위한 사업을 진척시키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새로운 내화재료의 사용수명을 늘여 로보수주기를 연장할 목표를 내세우고 그 조성을 최량화하며 누름세기를 더 높이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키고있다.
생산을 늘이면서도 연료소비기준과 쇠물속의 류황함량을 낮추고 현장조건에 따라 원료,부원료의 배합비,장입량을 합리적으로 정하며 연소효률을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해결에도 힘을 넣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전기로,압연기를 비롯한 주요설비들의 정상가동대책을 세우면서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재령광산에서도 설비가동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체계를 확립하고 버럭이적속도를 높일수 있는 기술 등을 창안도입한것을 비롯하여 생산토대강화에서 진전을 가져오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