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의 농촌들에서 기본면적의 벼모내기 결속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의 농촌들에서 기본면적의 모내기가 결속되였다.

시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는 종자선택과 포전별,품종별에 따르는 모내기순차를 바로 정하는 한편 농장들에서 시설모에 의한 논벼재배면적을 늘여 다수확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나가도록 과학기술적방조를 심화시켰다.

농장들에서는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하고 영양모내는기계의 가동률을 높여 작업의 질과 속도를 보장하였다.

벼모판씨뿌리기시기부터 기온상태를 따져보면서 온습도관리와 영양액시비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충실한 모를 키워 논에 냈다.

과학적인 영농방법으로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가면서 계획수행률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배로 끌어올렸다.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끝낸 기세를 늦춤없이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벼모의 사름률제고와 올곡식의 생육후반기비배관리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