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앙기관들과 각지에서 석탄전선을 지원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성,중앙기관들과 각지에서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을 지원하고있다.

5월에 들어와 성,중앙기관 정무원들과 각지 근로자들이 수많은 설비와 자재,로동보호물자 등을 마련하여 탄광들에 보내줌으로써 탄부들의 증산열기를 북돋아주었다.

국가계획위원회,정보산업성,기계공업성,도시경영성을 비롯한 성,중앙기관의 일군들은 개천탄광,인포청년탄광,회안청년탄광 등에 나가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료해장악하고 풀어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와 시안의 구역인민위원회들을 비롯한 수많은 기관,기업소들에서 석탄생산에 절실한 각종 자재와 소공구들을 강동탄광,흑령탄광 등에 넘겨주었다.

평안남도,강원도,평안북도의 여러 단위 근로자들도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탄광들에 보내줌으로써 탄부들의 증산투쟁에 활력을 더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