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공업부문에서 자립화,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과학적인 실행대책 강구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화학공업부문에서 자립화,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과학적인 실행대책을 강구하고있다.

화학공업성과 해당 단위의 일군들은 현존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면서 생산을 늘이고 새 부문구조를 갖추는것을 비롯하여 당결정집행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기 위한 방도들을 모색하고있다.

주요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 성능갱신,보강사업을 추진하는것과 함께 연료,원료를 충분히 확보하여 비료와 비날론,종이 등 각종 화학제품을 계획대로 생산하는데 중심을 두고 연구협의를 심화시키고있다.

새로 확립된 생산공정들의 경제기술적지표들을 과학적으로 확정하여 실질적인 은을 내게 하고 주체화실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상공사들을 진척시키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과학자,기술자,로동자들의 사업조건,생활조건개선과 에네르기절약,통합조종체계와 통합생산체계의 표준화,규격화,업무의 정보화실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건설적인 의견들도 종합되고있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실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올해의 투쟁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갈 열의가 각지의 화학공업기지들에 차넘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