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곡관리성에서 밀가공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 심화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량곡관리성에서 밀가공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성의 해당 부서들과 곡물가공연구소에서 능력이 큰 평성밀가공공장건설과 원산밀가공공장능력확장공사,년차별계획에 따라 시,군들에 밀가공기지를 꾸리는것을 비롯하여 밀가공능력을 높이기 위한 방도들이 토의확정되고있다.

특히 기능공양성사업을 비롯하여 새로 꾸린 밀가공기지들을 정상운영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대책해나가고있다.

밀가공능력을 계속 높여나가기 위한 계획들과 그 수행을 위한 방도들이 새로 작성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