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서방나라들을 테로공범자로 락인
(모스크바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7일 기자회견에서 서방나라들을 테로공범자로 락인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영국제무기를 리용하여 로씨야령토에서 테로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폭로하면서 이에 대한 로씨야의 대응타격은 우크라이나와 그 경외에 있는 영국의 임의의 군사대상들과 기술기재들에 가해질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또한 우크라이나에서 특수군사작전과 지속적인 조정과정을 저애하는 외국군대는 절대로 용납되지 않을것이며 합법적인 군사적목표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이 경우 서방은 분쟁격화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로씨야는 반로씨야경향을 가진 나라들의 적대행위에 반드시 대응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