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뜨바국회 핵무기관련헌법개정안 가결,로씨야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경고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리뜨바국회가 6일 핵무기를 포함한 대량살륙무기의 배비를 금지하는 조문을 삭제할데 대한 헌법개정안을 가결하였다.
투표에서 국회의원 141명중 106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그러나 헌법개정을 위해서는 국회가 두차례의 투표를 진행하여야 하며 매번 국회의원 141명중 94명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다음번 투표는 2027년 1월에 실시된다고 한다.
이날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는 리뜨바에 대한 나토군사기지 및 핵무기의 배비는 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로씨야는 자기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외신들은 리뜨바외에도 핀란드가 핵무기반입을 용인하는 법개정을 실시하고 프랑스가 핵탄두수를 늘이겠다고 발표하는 등 최근 유럽에서 핵무기와 관련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