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의 광업발전노력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라오스정부가 광업부문을 추켜세우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오랜기간 경제발전에서 기본으로 되는 광물자원이 수출원천으로 되였지만 가공업이 따라서지 못하였으며 제도와 질서가 바로 서있지 않아 비법적인 채굴행위가 성행하였다.

이러한 페단을 바로잡기 위해 최근 정부는 자원수출로부터 가공업발전에로 이행하고 채굴활동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새로운 계획들을 세우고 적극 추진하고있다.

이 조치는 국가적인 수익을 늘이고 많은 일자리를 조성할뿐 아니라 공업화와 경제발전을 추동할것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