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에서 위법행위와의 투쟁 강화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르완다에서 알콜음료를 비법적으로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행위와의 투쟁을 강화하고있다.

최근 이 나라의 해당 기관은 밀주행위를 하던 수십개 기업을 적발하여 운영을 중지시켰으며 건강을 해치는 일부 알콜음료의 수입을 잠정중지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그 과정에 위법행위에 가담한 약 80명을 체포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밀주로 인해 약 50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시력을 상실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