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불법무도한 살륙만행 감행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이 28일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제닌시에서 불법무도한 살륙만행을 감행하였다.
이날 이스라엘전투기가 한 살림집을 공습하여 3명의 팔레스티나인을 무참히 살해하였다.
이스라엘군은 사망자들속에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의 전투원이 있었다고 하면서 저들의 살륙만행을 정당화하였으며 현지에 나온 의료성원들이 부상자들을 치료하지 못하게 억류하는 망동을 부렸다고 한다.
강점된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날로 우심해지는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폭압과 살륙만행은 국제적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