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풍호》에 깃든 사연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한동안 넓은 호수를 바라보시는
일군들이 모든 사람들의 한결같은 소원이라고 하면서
이윽하여
이렇듯 물에 대한 우리 농민들의 숙망을 풀어주시려고 평남관개건설을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으며 저수지의 이름도 몸소 지어주신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한동안 넓은 호수를 바라보시는
일군들이 모든 사람들의 한결같은 소원이라고 하면서
이윽하여
이렇듯 물에 대한 우리 농민들의 숙망을 풀어주시려고 평남관개건설을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으며 저수지의 이름도 몸소 지어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