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대변인 서방의 적대행위를 단죄
(모스크바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8일 자기 나라에 대한 서방의 적대행위를 단죄하였다.
그는 발뜨해연안지역에 미군을 포함한 나토의 추가병력을 배비하고 군사하부구조를 창설하는 서방의 계획을 자기 나라는 긴장격화책동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유럽동맹은 로씨야와의 혼합전쟁의 길에 들어서서 놀랄만한 대규모계획들을 고안해내였으며 그로부터 생긴 실책이나 오판으로 동맹내에서는 더 복잡한 문제거리들이 생기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유럽동맹이 처음에는 미국의 압력밑에,그후에는 타성적으로 로씨야와 대결하는 길에 나섰으며 이로 하여 서방은 자기의 절박한 문제들조차 도무지 해결할수 없게 되였다고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