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수단에서 종족간분쟁으로 많은 인명피해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부수단에서 종족간분쟁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26일과 27일 유니티주의 무장한 청년들이 린접한 주의 한 마을을 공격하여 84명을 살해하고 10여명에게 심한 부상을 입혔다.

그들은 주민들의 재산을 마구 빼앗고 마을을 불살랐다고 한다.

안전무력이 전개되여 사회질서를 바로잡으면서 책임있는자들을 색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