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교통사고로 많은 인명피해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뻬루의 남부지역에서 8일 소형뻐스가 자동차와 충돌하여 9명이 목숨을 잃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앞서 7일 중앙아프리카의 수도 방기에서 고속으로 달리던 유조차가 통제력을 잃고 뒤집혀지면서 보행자들을 들이받아 20명이 죽고 여러명이 부상당하였다.
이날 니제르의 서부지역에서 뻐스충돌사고로 21명의 사망자와 37명의 부상자가 났다.
지난해 이 나라에서는 7 100건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1 200명이상이 사망하고 4 400여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