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이 8월 30일 가자지대중부에 공습을 가하여 어린이를 비롯한 2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살해하였다.
이스라엘군부는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의 성원들을 목표로 삼았다고 하면서 저들의 만행을 정당화하였다.
팔레스티나민족해방운동(파타흐) 대변인은 국제공동체가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폭행을 저지시키기 위한 실제적인 조치를 취하며 이스라엘을 국제법정에 끌어낼것을 호소하였다.
가자지대 보건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2023년 10월이래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으로 7만 3 454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고 17만 4 486명이 부상을 입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