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화통신 일본의 핵무기보유야망을 단죄
(베이징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의 신화통신은 최근 일본방위상이 《일본은 꺼림없이 핵무기정책에 대해 론의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선데 대해 규탄하였다.
통신은 극히 드물고 도발적이며 위험천만한 일본방위상의 망언은 《비핵3원칙》을 무효화하고 전후국제질서에 도전하려는 현 일본당국의 광적인 야망을 낱낱이 드러낸것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통신은 일본의 날로 커가는 핵야망은 이 나라에서 신군국주의가 흉악한 머리를 쳐들고 힘을 축적하고있으며 지역과 그밖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에 커다란 위협을 조성하고있다는 위험천만한 신호로 된다고 까밝혔다.
그러나 력사의 전진을 막을 힘은 없다고 하면서 통신은 만일 일본당국이 사태를 외면하면서 침략범죄에 대해 성실히 반성하고 군국주의와 깨끗이 결별하지 않는다면 종당에는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계속하여 신화통신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은 각성하고 단결하여 일본군국주의의 그 어떤 부활시도도 막고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가 안아온 결실을 고수하며 힘들게 쟁취한 국제평화와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