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정신을 배가해주며 울려퍼지는 새시대의 조국찬가들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내 나라,내 조국에 대한 무한한 긍지와 사랑을 담은 시대의 명곡들이 뜻깊은 9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지고있다.
새시대에 창작된 조국찬가들은 우리 인민특유의 사상감정을 진실하고 감명깊게 형상한것으로 하여 높은 예술적감화력과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사랑하노라》,《희망넘친 나의 조국아》,《조국에 대한 노래》,《열망》,《우리는 조선사람》,《조국과 나의 운명》,《길이 사랑하리》,《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조국이여 번영하라》,《영원하라 국기여》,《우리 조선 만세》,《어머니조선아》…
노래 《조국찬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창작된 국보적명작이다.
노래는 조국에 대한 숭엄한 감정을 소박하면서도 생활적으로 구가한것으로 하여 나오자마자 만사람의 심금을 틀어잡았으며 시대의 기념비적명곡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2019년 새해의 첫기슭에서 또 한편의 기념비적걸작인 가요 《우리의 국기》가 태여나 온 나라에 굽이치는 거세찬 애국의 열기를 배가해주었다.
조선로동당창건 79돐 경축공연무대에서 처음으로 울려퍼진 가요 《조국에 대한 노래》와 《열망》,2025년 신년경축공연무대에서 높이 울린 가요들인 《우리는 조선사람》,《조국과 나의 운명》,《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길이 사랑하리》는 온 나라를 혁명열,애국열로 더욱 끓어번지게 하였다.
이 노래들을 열창하며 우리 인민은 2025년 한해에만도 청사에 특기할 눈부신 기적들을 다련발적으로 이룩하며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다.
새시대 조국찬가들은 강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는 영웅인민의 진군길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