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에게서 받으신 최고의 표창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95년 8월 어느날 신의주큰물피해지역 인민들에게 구호물자를 전달하러 갔던 일군을 부르시였다.
그 일군은 인민들이 우리 장군님께서 비행기를 보내주셔서 살아났는데 이렇게 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니 걱정이 없게 되였다고,우리는 장군님만을 하늘처럼 믿고 산다고 한결같이 말하면서 눈물을 흘리던 사실을 말씀드리였다.
《〈우리 장군님〉이란 말이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되뇌이시며 《우리》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라고,다른 나라들에도 《우리》라는 말이 있겠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이 말이 다정하고 친근하게,우리 나라에서처럼 뜻이 깊고 뜨겁게 불리우는 나라는 없을것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 장군님》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느끼게 되며 나를 령도자로서만이 아니라 한식솔로 여기면서 허물없이 따르는 소박하고 순결한 인민의 진정에서 인민의 아들이라는 끝없는 긍지와 자부를 가지게 된다고 교시하시였다.
정녕 《우리 장군님》이라는 호칭을 자신에 대한 우리 인민의 최고의 표창으로 값높이 여기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