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시민들의 문화생활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81년 5월 어느날 평양시의 일군들로부터 보통강유원지의 한쪽끝에 병원을 세웠으면 좋겠다는 보고를 받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이 공원에 많이 나가 휴식하도록 하자면 록지가 많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지금 평양시에서 도시총설계를 작성할 때 록지를 조성하자고 내놓은 자리에 병원과 살림집을 비롯한 건물들을 계속 짓기때문에 록지면적이 적지 않게 없어지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건너편에 있는 수예연구소옆에다 지은 온실때문에 시민들이 리용할 유원지면적이 줄어든것을 못내 아쉬워하시며 건설에만 몰두하면서 록지를 계속 침범하여 도시의 면모와 수도시민들의 밝은 생활에 손상을 주고있는 현상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병원자리를 다른 곳에 잡아주시며 병원을 지으려던 곳에 꽃나무들을 많이 심어 공원의 운치를 더 돋구고 수도시민들의 문화휴식을 더 잘 보장하게 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