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전사들의 위훈을 빛내여주시며
1950년 6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이 일어난 다음날인 6월 26일에 있은 전투에서 적의 화구를 가슴으로 막아 부대의 돌격로를 열어놓은 장태화군인의 위훈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는 나이는 어리지만 조국의 귀중함을 잘 알고있었기때문에 고귀한 청춘을 바쳤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을 바친 영웅전사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칠줄 아는 인민군전사들이 있는 한 우리는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로부터 며칠후인 6월 30일 인민군전사들의 영웅적위훈을 조국과 더불어 길이 빛내주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가 제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