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에서 최근 두달동안 1 300여명 녀맹원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두달동안에만도 함경북도의 1 300여명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로 진출하였다.
회령시의 녀맹원들이 조선녀성특유의 강의한 정신력과 헌신성을 발휘해나갈 결의를 다짐하며 탄광,농장 등에 자원하였다.
명간군,경원군 녀맹원들은 건설려단 등에 나갔다.
채취공업부문과 림업부문을 비롯한 어렵고 힘든 일터마다에서 김책시와 무산군,연사군,화대군,온성군,경흥군 등의 녀성들이 근면한 로동으로 집단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다.
당의 축산정책관철에 헌신하는 혁신자들속에는 청진시 청암구역의 수십명 녀성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