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직맹조직들에서 애국주의교양의 실효를 부단히 제고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애국주의교양을 실속있게 전개하고있다.

평양시안의 직맹조직들에서는 로동과 생활의 여러 계기를 리용하여 절약사업에서 앞장서고있는 동맹원들의 소행을 소개하면서 집단안에 절약이자 곧 증산이고 애국이라는 확고한 관점이 지배되도록 하고있다.

함경남도안의 여러 단위 직맹조직들에서는 애국주의주제의 시와 노래에 대한 보급을 정상화하여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로동계급의 혁명적의지를 배가해주었다.

황해북도,함경북도,자강도를 비롯하여 각지 직맹조직들에서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애국주의교양을 실속있게 진행하면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로동계급의 증산투쟁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