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교정에서 총기류범죄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필리핀의 방가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18일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3명이 목숨을 잃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지 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이날 16살 난 학생이 집에서 가지고온 총으로 사격을 가하고 자총하였다고 한다.

시내의 모든 학교들에서 일제히 수업을 중지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지난 6월과 8월에도 교내총격사건들이 발생하였으며 이로 하여 사회적인 불안과 우려가 높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