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국가협동체 우주군비경쟁을 반대하는 공동성명 채택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독립국가협동체성원국 외무상들이 7일 공동성명 《우주공간에서의 군비경쟁을 방지하기 위한 실천적인 조치들을 유지할데 대하여》를 채택하였다.
뚜르크메니스딴에서 진행된 독립국가협동체 외무상리사회 회의끝에 로씨야와 벨라루씨를 비롯한 성원국 외무상들이 공동성명에 조인하였다.
성명은 우주공간에서의 군비경쟁이 현실화되고 우주공간이 전지구적인 불안정을 초래하는 군사대결장으로 전환되고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우주공간에 대한 임의의 무기배비를 금지하고 우주대상들을 상대로 무력을 사용하거나 무력으로 위협하지 말아야 국제평화와 안전에 심각한 위험이 조성되는것을 막을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성명은 국제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국가들사이의 신뢰를 강화하는것과는 다른 목적에 우주체계와 그와 련결된 지상하부구조를 리용하는것을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우주군비경쟁을 막기 위한 실천적인 조치들을 즉시적으로 취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