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루에서 범죄와의 투쟁을 위한 비상사태 선포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뻬루정부가 28일 수도 리마와 깔랴오주에 6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이 조치는 범죄와 폭력행위가 성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취해졌다.

해당 지역들에서 사람들의 류동과 모임 등을 제한하고 사회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법적통제가 강화되게 된다.

비상사태기간 종교,문화,체육활동을 비롯한 각종 대중행사들은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진행할수 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