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안전조약기구성원국들 신나치즘의 전파를 허용하지 말것을 호소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집단안전조약기구성원국 외무상들이 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소의 판결이 있은 때로부터 8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세계공동체와 그 유산을 보호하며 신나치즘의 전파를 허용하지 말것을 호소하였다.
세계공동체가 신나치스사상과 운동,단체들의 확산을 허용하지 않기 위해 국제군사재판의 유산을 존중하고 보호하며 인류의 평화적공존을 위협하는 나치즘의 범죄적행적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들을 보급하기 위한 노력을 보다 적극화해야 할것이라고 성명에는 지적되여있다.
성명은 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소의 판결은 절대로 다시 심의될수 없는 현국제법질서의 기초이라고 하면서 세계공동체는 전쟁과 집단대학살,전범죄와 기타 인류를 반대하는 범죄행위들을 방지하기 위해 제기한 재판소의 발기들을 존중하고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