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과 소말리아에서 반테로작전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파키스탄안전군이 최근 해버르 파크툰크와주에서 무기와 폭발물을 실어나르던 테로분자들의 자동차를 목표로 공습작전을 단행하여 7명의 악당을 소멸하였다.

발루치스탄주에서는 2차례의 반테로작전과정에 8명의 테로분자가 죽고 무기와 탄약,폭발물 등이 압수되였다고 한다.

한편 소말리아군대가 남부지역에서 테로분자들의 집결소와 훈련기지들을 공격하여 30명의 악당을 사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