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소토의 전력문제해결노력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레소토의 마페텡에서 태양열발전소건설이 추진되고있다.

이곳에서는 발전소의 1단계 공사가 완공된데 이어 지난 10일 2단계 공사가 시작되였다.

2단계까지 건설되면 발전소의 총 전력생산능력은 8만㎾에 달하게 되며 나라의 전력문제해결에 크게 이바지할것이라고 한다.

정부는 태양열발전소건설로 전기를 수입하는데 드는 많은 자금을 나라의 경제발전에 돌릴수 있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2030년까지 전국의 모든 가정세대들이 전기를 사용하도록 할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자체의 전력생산능력을 확대하는것과 함께 농촌전기화를 추진하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