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대학생들에 대한 교양사업 진행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청년대학생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평북공업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에서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참관,덕성실기연구발표모임 등을 조직하여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있다.
혁명사적사업을 통한 교양을 중시하고있는 구성공업기술대학에서도 대학의 창립과 강화발전을 위하여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청년대학생들속에 깊이 체득시키고있다.
영예군인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을 새겨안고 신의주영예군인경제대학의 학생들은 폭넓고 깊이있는 전공지식을 원만히 습득하여 혁명의 꽃을 변함없이 피워갈 열의에 넘쳐있다.
차광수신의주사범대학,신의주농업대학 등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위화도지구에 인민을 위한 문명의 별천지를 펼쳐주신